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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연말정산 완전정리(2025년 귀속) - 일정·간소화·환급 늘리는 공제 체크리스트 10가지 + 실수 TOP 7

젠틀뉴스4 2025. 12. 28.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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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일: 2025-12-27 (세법/운영은 매년 바뀔 수 있으니, 1월에 홈택스 공지를 한 번 더 확인하시길 추천합니다.)

2026년 연말정산 시즌이 다가오면서 많은 직장인들이 궁금해하는 일정과 간소화 및 환급을 어떻게 하면 늘릴 수 있는지입니다.
오늘은 이러한 궁금한 것들을 체크리스트로 정리하고 연말정산 관련 가장 자주 하는 실수에 대해서 완전정리했습니다.

 

 

[목 차]

  1. 2026 연말정산 = 2025년 귀속 맞나요? (대상자 체크)
  2. 연말정산 전체 일정(회사 제출/간소화/일괄제공)
  3. 연말정산 환급 늘리는 핵심 10가지(체크리스트)
  4. 연말정산 간소화에서 “안 잡히는 자료” 처리(의료비/기부금 등)
  5. 많이 하는 실수 TOP7
  6. 마지막 점검표(제출 전 5분)

 

2026 연말정산 = 2025년 귀속 맞나?

맞아요. 2025년에 번 근로소득(2025년 귀속)을 2026년 1~2월에 정산하는 게 보통이에요. (회사 일정 따라 조금씩 다름)

2026 연말정산 완전정리

 

 

2026 연말정산 일정 (이것만 먼저 체크)

연말정산에서 제일 중요한 날짜는 3개예요.

(1) 간소화 서비스 오픈: 2026. 1. 15.부터

     홈택스에서 간소화 자료 조회가 시작되는 날짜로 안내돼요.

(2) 간소화자료 일괄제공(회사로 자동 제출) 쓰는 사람은 “동의”가 핵심

     일괄제공 서비스는 근로자가 1월 15일까지 동의해야 회사로 자료가 넘어가고, 회사는 1월 17일 또는 1월 20일 중 선택해 내려받는 방식이 안내돼요.(회사가 일괄제공을 쓰는지 여부는 회사 공지/인사팀 안내를 따라가면 됨)

(3) 최종 확정자료 제공(누락 수정 반영 시점)

     간소화 자료는 초기에 누락이 있을 수 있어서, “최종 확정자료” 일정도 따로 안내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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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연말정산 완전정리

 

 

환급액 늘리는 핵심 공제 10가지 체크리스트

번호 항 목 누구에게 특히 큼 한 줄 체크
1 신용카드/체크/현금영수증 소득공제 카드 많이 쓰는 사람 총급여 25% 초과분만 공제 대상 + 결제수단별 공제율 다름
2 연금저축·IRP(연금계좌) 세액공제 세금 많이 내는 직장인 연금저축 600만, 연금저축+IRP 합산 900만 한도(요약 자료에 안내)
3 월세액 세액공제 무주택 + 월세 사는 사람 총급여 구간에 따라 15%/17%, 연 1,000만 원 한도 + 서류 3종 제출
4 의료비 세액공제 병원비 큰 해 총급여 3% 초과분부터 + 대상별 한도/공제율 다름
5 교육비 세액공제 자녀/본인 교육비 있는 집 간소화에 뜨는지 확인 + 누락이면 학교/기관 자료 확인
6 기부금 세액공제 기부 자주 하는 사람 영수증 누락 많음(특히 수동 발급) + 공제 계산 순서 존재
7 주택자금 공제(대출/이자 등) 주택 관련 금융 있는 사람 과다공제/중복이 가장 많이 나는 구간(서류/요건 확인 필수)
8 부양가족 공제(기본공제) 부모님/자녀 공제 넣는 집 “누가 공제받는지” 1명만 정리(중복 공제 위험)
9 보험료(보장성 등) 세액공제 보장성 보험료 납부자 간소화에 뜨는지 확인 + 가족 보험료는 ‘공제자’ 기준 주의
10 올해 달라지는 공제/감면(개정 요약) 출산/양육/문화체육 등 해당자 국세청 요약자료에 ‘달라진 항목’이 정리돼 있음

 

 

 

간소화에서 “안 잡히는 자료” 처리

간소화는 편하지만, 안 뜨는 항목이 매년 꼭 생겨요.
특히 아래는 “수동 발급 + 회사 제출”로 끝나는 경우가 많아서, 한 번 더 확인하는 게 좋아요.

  • 기부금 영수증(기관마다 반영 시점 다름)
  • 주택자금(요건 복잡 + 과다공제 사례 많다고 안내됨)
  • 월세(등본/계약서/이체증빙 3종 제출 필요)
  • 의료비(대상/한도/공제율이 갈려서 실제 부담한 사람이 공제하는 구조로 챙기는 게 안전)
 

 

사람들이 제일 많이 하는 실수 TOP7 (여기만 피해도 성공)

  1. 부양가족 중복 공제(부부가 둘 다 넣는 실수)
  2. 의료비를 “누가 결제했는지” 정리 안 하고 넣기(실제 부담자 기준으로 챙기는 게 안전)
  3. 월세 공제에서 서류 3종(등본/계약서/이체증빙) 누락
  4. 카드 공제는 총 급여 25% 초과분부터인데 그냥 합계만 보고 기대하기
  5. 기부금 영수증 누락(수동 발급분)
  6. 주택자금/기타 공제에서 요건 확인 없이 넣었다가 과다공제
  7. 일괄제공 서비스 쓰는 회사인데 1월 15일까지 동의를 안 해서 자료가 회사로 안 넘어감

 

 

제출 전 5분 점검표

  • 우리 회사는 일괄제공 쓰나? → 쓴다면 1/15 동의했나
  • 부양가족 공제자는 한 사람으로 확정했나
  • 월세 공제면 등본/계약서/이체증빙 3종 준비했나
  • 의료비는 총 급여 3% 초과분 기준이란 걸 알고 기대치 잡았나
  • 카드 공제는 총급여 25% 초과분 기준이란 걸 알고 계산했나
  • 기부금은 간소화 누락분(수동 영수증)이 없는지 확인했나

   * 연말정산 공식 자료/책자/항목별 설명은 국세청 ‘연말정산 종합안내’에서 묶어서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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